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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코미꾸리 (White-nosed Loach)
Subject: 새코미꾸리 (White-nosed Loach)
새코미꾸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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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코미꾸리 (White-nosed Loach)


사진출처: 그린피쉬 http://www.greenfish.co.kr/


새코미꾸리 [white-nosed loach]

요약
잉어목 기름종개과민물고기.
학명 Cobitis rotundicaudata
분류 잉어목 기름종개과
크기 몸길이 15∼17cm
체색 칙칙한 노란색, 등쪽 연한 색
산란시기 5∼6월
서식장소 하천 중·상류의 물살이 빠르고 맑은 물의 자갈 바닥
분포지역 낙동강·금강·한강 수계

본문

몸길이 15∼17cm이다. 몸은 비교적 옆으로 납작하고 길며 머리도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작고 위쪽에 붙어 있다. 눈 앞에는 끝이 둘로 갈라지고 세울 수 있는 가시가 있다. 주둥이는 길며 그 끝은 옆으로 납작하고 아래로 향해 있으며 둥글다. 입은 밑에서 보면 반원형이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입술은 육질이고 입수염은 4쌍이며 가장 긴 것은 눈 지름의 2∼3배가 넘는다. 아가미갈퀴는 짧고 매끄럽다. 측선(옆줄)은 불완전하고 머리 뒤에 조금씩 있을 뿐이다.

암컷의 가슴지느러미는 짧고 둥글지만 수컷의 가슴지느러미는 길고 끝이 뾰족하다. 등지느러미는 대부분 배지느러미보다 조금 뒤쪽에서 시작되며 바깥 가장자리는 둥글다. 뒷지느러미는 생긴 모양이 등지느러미와 거의 같지만 그보다 작다. 꼬리지느러미는 기부(origin:기관 또는 부속기관이 몸통과 연결되는 부위 중 가장 앞쪽 끝 지점)의 폭이 좁고 끝이 둥글게 펴졌지만 거의 직선형이다. 배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보다 앞에서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고 작은 편이다.

몸빛깔은 지저분한 노란색이고 등쪽은 연하며 옆구리에 암갈색의 불규칙한 구름 모양의 무늬가 있는데 개체에 따라 뚜렷한 것도 있다. 배쪽도 칙칙한 노란색으로 어두운 색의 무늬가 있다. 몸의 등쪽 중앙에 흰색의 세로띠가 있다. 머리 등쪽의 중앙에는 후두부에서 눈 사이를 지나 주둥이 끝에 이르는 연한 색의 세로띠가 있고 그 양쪽은 어두운 부분과 뚜렷하게 경계를 이루고 있다.

하천 중·상류의 물살이 빠르고 맑은 물의 자갈 바닥에 서식한다. 잡식성으로 부착조류나 수생곤충 등을 잡아먹는 것으로 추측된다. 산란기는 5∼6월이며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관상어로도 가능성이 있다. 한국 특산종이며 희귀종이다. 낙동강·금강·한강 수계에 분포한다.

글: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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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코미꾸리 [white-nosed l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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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itis rotundicau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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